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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토목·건축 충돌 문제 언제까지 덮어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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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7:43 입력


이석종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5개)
 차영호 11.19. 10:03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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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년동안 해외공사를 하면서 알게된 것은 Civil을 토목으로 해석이 잘못이라는 겁니다. 그들이 말하는 Civil은 골조입니다. 터파기부터 콘크리트나 철골공사까지... 우리랑은 개념이 틀린거지요. 우리나라에서는 건축학과 건축공학이 분리되어 있어 건축학을 전공한 건축사들은 못하더라도 내진에 대한 문제는 토목공학과 뿐 아니라 건축공학과에서도 당연히 해야 하는 거지요.
 기술인 11.18. 19:41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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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개방추세에서 세계적인 흐름에 부응한 혁신이 필요하지요-우리나라는 해외공사하면서 외국업체는 국내의 건설업역으로 꿈도 못꾸고---
 똘똘이 11.18. 12:11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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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국 벡텔하고 일해 봤는데...건축은 창호, window 정도 내,외장 정도만 하고,토목은 건물골조를 하므로 명백한 건축이 월권 행위다...지금부터라도..건축은 디자인과 외피 정도만 하고 골조가 기초 지하구조물과 연결되므로 건축 구조물 전체를 토목이 해야 한다고 봅니다....
 김ㅇ수 11.18. 11:18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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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술자들이 힘을 함께하여야 할때입니다. 선진국은 오래전 Civil Engneer로 통합한지 오래되었답니다. 한국은 여기저기 밥그릇 싸음에 분열이 난무하여 건축 설계자가 시공감독을 하고 자격이 하나만 필요함에도 쪼가리쪼가리 나뉘어저 있는 이상한 나라입니다. 우리 기술자들이 언제 선진국대열로 갈지 의문입니다
 서귀석 11.18. 09:06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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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분야에서 자기 밥그릇을 챙기는거고 국토부 꼴통 공무원이 그냥 넘어 가는거고 앞으로 법적인 문제가 되면 담당 국토부 공무원을 토목확회 등 토목 기술자들이 소송을 걸어 파면 시키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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