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편집 09.21 (토) 17 : 31 전체뉴스7,240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광고안내  고객센터  기사제보
 
logo
 
전체메뉴
 전체기사  건설 환경 산업 오피니언 E-Life
기사제보 기자신청 정기구독신청
 
 
 
크게보기작게보기프린트메일보내기스크랩
행자부, 건축공사 전 과정 부실 여전... 지자체와 함께 감찰결과 797건 적발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카카오스토리밴드 네이버블로그구글플러스
2019.08.30 07:13 입력


조재학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1개)
 차영호 09.03. 17:49삭제
답글 추천 반대 신고
우리나라는 과거에 "사농공상"이었으나 작금에 들어서는 "사상농공" 시대에 접어들어 기술자가 천대받는 시대에 접어들었지요. 말로는 기술자가 우대받는 사회를 만든다고 정치가들마다 떠들어 대지만 기술자들이 정치가나 가업가들의 책략을 따라잡기는 어렵지요. 현장에서 기술자들이 사라지는데 품질, 안전확보? 웃기는 이야기 아닙니까? 과거에 30~40명이 일하던 현장을 간접비 줄인다는 명목으로 현재는 3~4명의 기술자들만 상주시키고 현장의 달인이라고 불리던 기능공들도 외국인 잡부들이 자라를 차지한 마당에서 처벌만 강화하고 보고서만 제출하게 한다고 품질이, 안전이 지켜질까요?
첫페이지이전1다음마지막페이지
웃는얼굴
의견쓰기
작성자 비밀번호
화제의 포토
이전
  • 광안대교, 복구하면 안전성 문제없다.
  • 평택국제대교 거더 공법 바꿔 건설 순항 중
  • 대우건설, 경산지식산업단지에 수직이착륙 무인기 도입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회원약관|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광고안내 |저작권안내 |기자회원신청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탑 알에스에스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