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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받는 안전... 현상공모에 참가자격 없어 실현불가능한 작품 당선돼
2019.07.08 10:23 입력


정진경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5개)
 한사람 07.15. 13:58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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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실은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관련기관을 감사 하라. 서울시는 국내 업체에는 갑질하고 외국업체에는 저자세냐? 답답하다!
 ekamaz 07.09. 10:44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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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akimok님 말씀중에 고층빌딩에 건축사도 필요하겠지만 건축구조기술사가 더 필요하겠죠^^
 ㄱㅈㅅ 07.08. 16:16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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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모한 원작 형상을 유지하면서 안전성을 확보하는 설계를 제출 하라고 해라. 기한 안에 제출 못하면 공모에 들어간 모든 비용을 페널티로 물게 하고... 말도 안되는 그림을 작품이라고 함부로 하지 못하도록...
 pmakimok 07.08. 13:49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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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 등의 현상공모 또는 기본계획단계에서 교량엔지니어가 주관이 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양재고개다리'와 같은 일이 생기고 국가예산이 낭비될 것이다. 고층빌딩을 계획하면서 건축사가 배제되면 공법불가과 비용과다 등 문제가 발생하는 것과 같다.
 붕신 07.08. 12:34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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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이제 다 죽었다~~~ 토목구조물을 건축이 안전심의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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