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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차산업혁명? BIM이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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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14:31 입력


이석종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5개)
 요산 11.05. 15:28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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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자님께서 좋은 아젠다를 기사화하셨네요. 대부분의 의견에 동감하면서, 안타까움과 더불어서 차차 좋아지리라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한편으로는 모든 건설인들이 약간의 여유와 논리있는 업무처리를 생각하고 발주자/설계자/시공자와 CMr. 를 초월하여 허심탄회한 의견개진과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 봅니다. 잘 보았습니다.
 엔지니어 11.05. 10:23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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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젠가 후배 및 동료들에게 질문한적이 있죠 수량산출을 설계자가 하는게 맞는거냐고....공사비 잘못되서 설계자가 벌점 맞는게 맞는거냐고....다들 저를 의아하게 보더라구요... 시공관련 아이템이 수두룩한데...내역팀까지 확보해가면서 공사비를 내야하는게 왜 설계사 몫인지 대부분 의구심을 갖지 않더군요.... 이러한 체계가 아무런 논의 없이 뿌리깊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해외 경험이 있으신 분이 사석에서 이런 말씀 하시더라구여...이제 후배들이 설계분야로 신규 진입하지 않을꺼고...외세에 의해서 진행되고 고쳐지겠지...그리고 우리 엔지니어들은 이니셔티브를 놓지겠지....계속 끌려가는거라고... 똑똑하지만 어리석은 수많은 우리 엔지니어 뱃사공들을 이끌 선장님은 안계신지..... 아타깝기만 합니다.
 설계인 11.04. 14:40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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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설계에서 3D설계도 하지 못하고 해외 글로벌 설계 절차와도 다른데...갑자기 4차 산업과 BIM은 허구다
 BIM실장 11.04. 13:35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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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발주를 분리발주 부터가 시작이다. 예산을 들여 제대로 해야...
 건설인 10.31. 08:13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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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처에서 설계자에게 과도한 BIM데이터를 요구한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잘할 수 없기 때문에 또는 물량산출을 정확히 할 수 없기 때문에 BIM을 하면 안된다는 논리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설계단계에 BIM기반 물량산출을 요구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지요. 해외 설계사에서 자체적으로 BIM을 수행하는 이유를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또한, BIM을 물량산출의 도구로 보는 시각도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IM으로 물량을 뽑는다는 것은 LOD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잘할 수 있다는(?) 시공사도 전체공사비를 BIM으로 관리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덤으로 빠듯한 공기와 발주처의 직발주 공사까지 BIM을 요구하는 국내실정에서는 말할 것도 없겠지요. 스마트건설은 스마트한 기술만 도입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기술에 대한 스마트한 목적과 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우니 기자님이 지적한 것처럼 역시 잘 안되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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